주산지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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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먹빵튜버 조회 2회 작성일 2021-01-14 00:09: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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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왕산 / 단풍 절정/주산지, 절골계곡의 단풍과 협곡 / 인생스팟 사진촬영 장소/100대 명산/Cheongsong Juwangsan Autumn Beauty

#청송 주왕산# 주산지# 절골계곡의 단풍과 협곡 # 인생스팟 사진촬영 장소#100대 명산#Cheongsong Juwangsan Autumn Beauty#
주왕산은
우리나라의 엉치뼈 쯤에 해당하며 백두대간의 산줄기가 태백산맥을 타고 내려오면서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두타산, 태백산을 지나 남으로 내려가다가 경상북도 동부의 중앙인 청송군 부동면에 만들어 놓은 명산이다.

주왕산 주산지는
조선 숙종 때인 1720년에 쌓기 시작하여 경종 때인 1721년에 완공되었다. 길이 100m, 너비 50m, 수심 7.8m이다. 한번도 바닥을 드러낸 적이 없어서 저수지 아래의 이전리 마을에서는 해마다 호수 주변을 정리하고, 동제를 지낸다. 물에 잠겨 자생하고 있는 왕버들이 유명하다.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촬영지이기도 하며 가을에는
단풍으로 유명하다

절골계곡은 주산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로
대전사에서 용연폭포로 이어지는 주왕계곡 코스나 물안개가 아름다운 주산지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사람이 많지 않아 호젓한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주왕산의 속살 같은 곳이다.
절골계곡은 오래전 계곡 안에 절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신술골을 지나면 절터의 흔적이 나타나는데, 절이 폐사된 지 오래여서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렵다. 다만 절골이라는 지명만이 남아 그 자취를 증거하고 있다. 절골계곡은 탐방지원센터에서 대문다리까지 3.5km 이어지는 계곡 트래킹으로 유명하다. 왕복 7km에 이르는 긴 거리지만, 산을 오르내리는 험난한 길이 없고 완만하게 이어져 남녀노소 편하게 걸을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에서 대문다리까지 왕복 4시간가량이면 충분하다. 등산객은 대문다리에서 다시 돌아 내려오지 않고 가메봉까지 오른 다음 내원동을 지나 대전사로 내려오는 16km에 이르는 등산을 즐긴다.

❖ 배경음악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가을바람 -

Track : 둘레길 산책 -

Track : 시골풍경 -


절정의 단풍으로 물들인 주산지(注山池)4K-UHD

2019년11월7일 단풍으로 물들인 주산지(注山池)촬영 영상 입니다.

2020년 가을 청송 (주왕산/주산지) 여행 브이로그

20년 가을 단풍 여행 으로 청송에 다녀왔어요 ☺
불긋불긋하게 익어가는 단풍과
탐스러운 사과가 너무 예뻤던 이곳.

정말 가을 여행지로 강추하는 주왕산 , 주산지 에요 !
꼭 한번 가보셨으면 해요

그럼 재밌게 시청해주세요 !
항상 감사합니다아 -



BGM : 곡정보 : 김재성-Dark Waltz
출처및저작권표시 - 공유마당,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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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지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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